[아주경제=현상철기자] 최대 300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는 해외 한식인턴 지원사업 규모가 당초 계획보다 두배 확대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올해 한식인턴 지원사업 대상자를 당초 40명에서 80명으로 확대한다고 30일 밝혔다. 이 사업은 한식조리 전공자 등 한식분야 구직자들의 해외진출을 돕기 위해 해외 한식인턴으로 선정되면 1인당 최대 300만원의 지원금과 실비수준의 항공비를 지원하는 것이다...
[기계신문] 한국산업인력공단은 23일 서울 강남구 서울해외취업센터에서 ETS Global Korea, YBM과 함께 청년들의 해외지출과 글로벌 역량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3개 기관은 협약을 통해 해외취업아카데미 등 공단이 운영하는 해외취업지원 사업의 고객들을 대상으로 어학 교육훈련 콘텐츠, 교육 인프라, 해외취업정보 제공 등에 관해 협력한다.
[정책기자단=조수연] 최근에 청년들이 일자리를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습니다. 청년들이 노력하는 만큼 일자리가 늘어나면 좋겠지만, 상황이 그리 녹록지는 않습니다. 통계청이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우리나라 청년 실업률은 작년에 9.9%를 기록했다고 합니다. 또 지난 3월에 발표한 고용동향에 따르면 15~29세 청년 중 10% 이상이 일자리를 구하지 못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매일경제] 우선 127개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해 양질의 해외 일자리 발굴과 취업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해외 취업 추진 무역관을 현재 35개에서 50개로 확대하고, 해외 취업 지원 기관인 K-Move센터 중 16개에 일자리 전담관 지정 등을 통해 2020년에는 1000명의 해외 취업을 실현한다는 복안이다. 특히 해외 취업 유망 지역인 일본, 아세안 지역으로 예산과 역량을 집중한다…
(산업일보) 경기도가 도내 청년 무역 전문인 양성을 위해 팔을 걷어 붙였다. 경기도는 ‘경기청년+4 Trade Manager’ 육성사업에 참여할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경기청년+4 Trade Manager 육성사업은 전문 인력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수출기업과 취업을 희망하는 청년·외국인 유학생·다문화인 상호 간 미스매칭을 해소해 일자리 창출 효과를 높이고자 도가 2016년부터 추진한 사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