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수 : 4,063 | 관심 : 0

마음이 지친 경기도 청년들을 지원하는 사업이 있다고?!



지금 이 시간도 학생, 취업준비생, 직장인, 또는 사장님 등 각자의 위치해서 최선을 다하고 있을 경기도 청년들. 여러분의 마음의 건강은 안녕하신가요?
코로나19라는 특수한 상황 속에 더욱더 지쳐갈 여러분들을 위한 지원사업 소식을 소개해드릴까 합니다.

'잡아바' 심리상담 컨설팅

취업준비, 대인관계, 직장스트레스 등 다양한 심리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잡아바’에서 심리상담 컨설팅을 무료로 진행하고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모르고 계셨다면 걱정 마세요. 지금 바로 알려드리겠습니다!
이 컨설팅은 카카오톡 심리상담 서비스를 통해 진행할 수 있으며 가장 편한 시간, 편한 장소에서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여러 고충을 가진 여러분을 잡아바 심리상담 컨설팅에서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쉼’이 필요하다면 언제든 찾아오세요!
(자세한 사항은 이곳에서 확인해주세요 https://www.jobaba.net/psychology/mainList.do)

2021년 경기도 마음건강 진료비 지원 사업

경기도 마음건강 진료비 지원 - 2021 경기도 청년마인드케어
        지원기간 : 2021년 예산 소진 시까지
        문의 : 주소지 관할 경기도 내 정신건강복지센터 (하단 참고)
        지원대상 - 아래 1, 2 모두 해당하는 경우 지원 가능
        1. 만 19~34세 경기도 청년 ※ 2021년 기준, 1986~2002년도 출생지 해당
        2. 질병코드 F20~29, F30~39, F40~48로 5년 이내 초진 받은 자(연 기준) ※ 2021년 기준, 2017~2021년  해당
        * F20~29: 조현병, 분열형 및 망상장애 / F30~39: 기분(정동)장애 / F40~48: 신경증성, 스트레스 - 연관 및 신체형 장애
        ! 정신건강복지센터 회원 등록 여부 및 소득 제한 없음
        지원내용 : 2021년에 발생한 정신건강의학과 외래 진료비 본인일부부담금 연 36만원 내 지원 ※ 검사비, 제증명료 비급여 항목 지원 가능
         ※ 2020년 발생 진료비의 경우 조건부 소급지원 가능! (단, 아래 조건을 기본적으로 충족 시)
         1. 2020년 주민등록표상 주소지가 경기도인 자, 2. 1985~2001년도 출생자, 3. 질병코드 F20~29, F30~39, F40~48로 2016~2020년에 초진 받은 자(연 기준)※ 자세한 내용은 문의 기관이 확인하세요!
        지원절차 : 정신건강의학과 외래진료 -> 지원 접수 -> 구비서류 검토 -> 진료비 지원

경기도에서 청년들의 정신과 외래 진료비를 소득 조건 없이 지원하고 있는 사업이 있습니다. 바로, ‘청년 마음건강 진료비 지원(이하 청년 마인드케어)’사업입니다. 이 사업은 발병 초기부터 꾸준한 치료가 중요한 정신질환 특성을 고려해 청년들의 정신건강을 조기 회복을 위해 지난해부터 시행 중입니다. 5년 이내 정신과 질환을 최초 진단받은 만 19~34세 경기도 청년에게, 정신건강복지센터 등록 여부와 소득 기준 관계없이, 1당 최대 연 36만원의 외래 진료비를 지급하고 있습니다. 지원 희망하시는 분들은 외래치료 후(5년 이내 초진) 경기도 31개 시군 정신건강복지센터로 문의 후 신청이 가능하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공고는 이곳에서 확인해주세요 https://www.mentalhealth.or.kr/TreatmentSupport_A/m4/m4_01.asp)


경기도일자리재단에서 지원하는 심리상담 컨설팅 사업과 마음건강 진료비 사업에 대해 소개해보았습니다.
오늘은 여기서 마무리하지 않고 현재 내 마음 건강 상태는 어떤지 알아보고 관리할 수 있는 방법까지 함께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우울증 자가평가 설문 & 우울감 자가관리 방법

우울감이란 기분의 저하와 함께 사고의 형태나 흐름, 사고의 내용, 동기, 의욕, 관심, 행동, 수면, 신체활동 등 전반적인 정신기능이 저하된 상태를 말합니다. 정신의학에서 이야기하는 우울한 상태는 일시적으로 기분만 저하된 상태를 뜻하는 건 아니라고 합니다. 기분 저하와 함께 생각의 내용이 우울해지고 생각의 속도가 느려지며 아이디어도 떠오르지 않고 식욕, 성욕, 수면이 감소하지만 일반적인 경우와 달리 수면 과다나 식욕증가가 나타나기도 합니다. (출처: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이렇게 다양한 증상들을 동반하는 우울증. 어떻게 하면 스스로 우울감을 발견하고 조기에 대처할 수 있을지 지금부터 알아보겠습니다.

① 자가평가 방법

그림 CES-D 척도: Center for Epidemiologic Studies Depression Scale 표 한국판 우울증 선별도구

출처: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자가평가를 할 수 있는 가장 대표적인 방법이 바로 설문지 작성입니다. 지시에 따라 솔직하게 정도를 체크하고 점수를 측정하는 방법으로 우울증의 정도를 파악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설문지의 결과가 우울증 진단을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만약 설문 결과가 우울증을 의심하고 있다면 정확한 진단을 위해 전문적인 상담이 필요합니다.

② 효과적인 우울감 자가관리 방법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에 따르면 근거가 없는 자가 관리법(건강보조식품, 식습관 요법 등)은 우울감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어 근거가 있는 우울감 자가 관리법을 이용하는 것을 권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효과적인 관리법에는 어떤 게 있을까요?
먼저 가벼운 경증의 우울 증상의 경우 아로마테라피, 독서요법, 컴퓨터를 활용한 중재법, 광선요법, 이완 요법, 운동 등으로 관리할 수 있다고 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을 참고해주세요! (https://health.kdca.go.kr/healthinfo/biz/health/gnrlzHealthInfo/gnrlzHealthInfo/gnrlzHealthInfoView.do)




여기까지 자가평가 방법과 효과적인 우울감 자가관리 방법을 알아보았습니다.
코로나19상황으로 더욱 힘든 날을 보내고 계실 여러분의 몸과 마음이 건강하길 바라겠습니다.
경기도일자리재단은 늘 여러분 곁에 있겠습니다.

경기도일자리재단의 다양한 일자리 사업이 궁금하다면 ❤️팔로우❤️ 클릭!
https://post.naver.com/my.naver?memberNo=36777828





원문출처 : 잡아바 포스트

다른 정보 보기